2008년 03월 29일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참 많은걸 배우게 되는거 같다.
1.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는 조금 더 신중해야 된다.
( 난 나의 일기장 형식으로 나의 의견을 표출할려는 공간으
로 생각했는데..그거보단 조금 더 신중하게 남도 나의 글을 읽을수 있으니
...조금 더 신중하게 써야 한다.)
2. 져주는법도 배워야 한다.
( 나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이 충돌하였고 나에 대한 악플이나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일줄 알아야 이 블로그 생활도 오래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난 아직까지는 져주는법을 잘 못한다.)
3. 조금 더 많은 분야에...조금 더 많은 지식을 겸하고 있어야 한다.
( 말문이 막힐때가 많다...서로 토론하고 비
판하고 이야기 나눌때 나의 지식이 부족하여서
그들과 대화를 못할때가 종종 있다.)
4.자신의 주관을 가져야 한다.
( 가장 중요한거 같다. 나의 주관이 없이...그저 그 시간의 흐름속에
그 흐름에 빠져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비판만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 자신이 비판을 하고 그들에 대해 동조를 하는지 자신의 주관이 있어야 한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배워가고 있다. 조금씩...조금씩....

# by | 2008/03/29 11:28 | 끄적끄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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