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이 엄마 "남은 시신 찾아달라" 호소


예슬이 엄마 "남은 시신 찾아달라" 호소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sid2=257&gid=78833&nt=20080330143840&cid=78663&iid=34351&oid=047&aid=0001939963


이 사건을 처음 언론을 통해 들었을때 부터
나는 항시 소름이 돋았다. (범인이 잡힌다음에 다시 그 범인이 자백을 했을때는 정말...ㅠ.ㅠ)

어떠한 사람들은 이제 그만해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같은 부모 입장으로써...나도 최대한 노력해서 남은 시신을 찾아 주었으면 한다.

얼마나 恨 이 맺혀 있을까

상상만 해도 그 부모의 마음이 찢어지는게 느껴진다.

(솔직히 상상조차도 무섭다...소름이 돋고...정말 생각조차 하기 싫을정도로 무섭다. 그 부모가
겪고 있을 마음고생을 생각하면...나라면...견딜수 있을까...? 라는 생각자체로도 무섭고 힘이든다
.)




예전 "해병전우회" 분들이 시신 수색을 도맡아서 하시고 이번 사건에도 많은 결정적 수색을
많이 하신걸로 알고 있다. 그분들도 조금 만 더 힘을 내셔서...이 사건에 시신수색에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경찰"들도 이 사건때문에 많이 고생하셨지만...그래도 끝이 좋아야 모든게 좋다는 말처럼...
이번 사건 마무리를 최대한 잘하셨으면 한다. 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는것도 국가 경찰의 한 몫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 범인에게 "시신"의 위치를 더욱더 상세히 말하게 하여서...꼭 시신회수를 할수 있도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와 국민이 합심하여서 예방을 하였으면 한다.


범죄 예방 마크라고 한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새벽하늘 | 2008/03/30 15:38 | 이슈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cgh0708.egloos.com/tb/15656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