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8일
사람냄새 없는 블로거들
사람냄새 없는 블로거들
이란 글을 읽고 왔다.
올블로그에 대한 이슈 그리고 사과문
거기에 대한 댓글들에 대한 반론인데...
내가 보기엔 상식적인 댓글들이 많았고
또한 올블로그를 위해서 조언과 충고를
하는 댓글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렇게 마녀사냥식이 아니라 (물론 몇몇 글들은 그런의미의 댓글들이 있었다.)
그 비판과 충고의 블로거들을 사람냄새 없다는 표현으로
바꾸어 버리다니...
무섭다.
이제는 어떠한 사건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달기가 무섭고
그 사건에 대해 옳고 그름을 글로써 표현하기가...;;
나는 졸지에 한마리의 "하이에나"가 되버렸다.
이란 글을 읽고 왔다.
올블로그에 대한 이슈 그리고 사과문
거기에 대한 댓글들에 대한 반론인데...
내가 보기엔 상식적인 댓글들이 많았고
또한 올블로그를 위해서 조언과 충고를
하는 댓글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렇게 마녀사냥식이 아니라 (물론 몇몇 글들은 그런의미의 댓글들이 있었다.)
그 비판과 충고의 블로거들을 사람냄새 없다는 표현으로
바꾸어 버리다니...
무섭다.
이제는 어떠한 사건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달기가 무섭고
그 사건에 대해 옳고 그름을 글로써 표현하기가...;;
나는 졸지에 한마리의 "하이에나"가 되버렸다.
# by | 2008/03/28 14:17 | 이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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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치자면
이슈건타고 원래 삐딱한 성향 남들 대상으로 한 번 풀어보고 조회수 올려보겠다는 관심 부족 구걸 블로그도 된다는...
사람냄새 나 가족이나 이상한데 와서 고생 참 많이합니다.
(아 그럼 난 완벽히 낚여서 거기에 진지하게 댓글 달아준 사람(?)이 되어버리는 건가...;;)
저는 분명 "일부" 라고 표현했습니다만...
이해하신 줄 알았더니... 참 무섭네요.
그 글을 읽은 사람들은...거기에 비판글을 단 사람들의 대부분을
지칭하는 글로 느껴져서 저렇게 쓴겁니다.
(자신의 표현이 남에게 그렇게 안느껴진다면 어쩔수 없다고 한 님의 댓글처럼
저또한 제가 느낀대로 글을 달았을뿐입니다.)
그렇게 보인다면 그렇게 보고 지나가주시길 바랍니다.
누구를 까기위해 만든 블로그는 아닙니다. 단지 블로그를 늦게 시작했을뿐
왜요...? 혹시 그 유명한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당사자는 생각지도 않고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 그리 설레발 치시다가...다들 신고 하지 말라고 말리니까 그게 흥분되셔서
오셔서...이리 난리를 치신거라면...그저 지나가십시요...^ ^*